01 무슨 일이 있었나

Environment Agency는 평가된 4,658개 지표수 중 14.3%가 양호한 생태적 상태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. 모든 지표수는 지속성 오염물질의 축적 때문에 계속 양호한 화학적 상태에 미달했다. 지하수의 41%가 양호한 상태로 평가돼 2019년 37%보다 높았다. 분석방법이 바뀌어 이전 지표수 데이터와 직접 비교에는 제한이 있다.

02 핵심 요점

  • 01 새 분류는 4,658개 지표수를 평가했다.
  • 02 14.3%가 양호한 생태상태에 도달했지만 화학상태는 모두 미달했다.
  • 03 처리계획은 유역 원천관리, 취수위험, 제거기술, 잔류물 처분을 구분해야 한다.

03 왜 중요한가

이 결과는 정확히 해석해야 한다.

물관리 지침상 양호한 화학적 상태 미달이 모든 취수원이 사용 불가하거나 정수가 음용수 기준을 위반한다는 뜻은 아니다. 지속성·광범위 오염물질과 수체 분류방식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. 자산계획에서는 유역, 취수지점, 개별 오염물질별 모니터링과 위험평가가 필요하며, 하나의 고도처리 공정이 모든 화학적 미달을 해결한다는 가정은 피해야 한다.

04 ATLAS 엔지니어링 관점

PFOS 등 PFAS가 처리요건을 결정할 경우 GAC와 강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용량은 사슬길이, DOC 경쟁, EBCT, 매체, 파과기준에 좌우된다. PAC는 단기 충격에 대응하고 NF/RO는 폭넓은 장벽을 제공하지만 농축수를 발생시킨다. 수은과 PBDE는 다른 대책이 필요할 수 있다. 폐활성탄·폐수지, 농축수, 샘플링, 파일럿 또는 RSSCT, 생애주기비용을 포함해야 하며, 많은 처리공정은 오염물질을 파괴하지 않고 이전하므로 원천감축이 필수다.

05 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