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무슨 일이 있었나
TEDAGUA는 8월 10일 모듈형 설비를 통한 재이용수 사업 가속화를 소개했다. Tenerife의 Adeje-Arona는 균등화, 다층여과, 카트리지여과, 3개의 독립 RO 계열을 이용해 약 5,700–6,000 m³/day의 관개용 재이용수를 생산하며 RO 회수율은 70–75퍼센트로 보고됐다.
02 핵심 요점
- 01 약 5,700–6,000 m³/day의 재이용수를 생산한다.
- 02 3개 독립 RO 계열은 유지보수성과 운전유연성을 높인다.
- 03 모듈화는 CAPEX를 단계화할 수 있지만 회수율은 스케일, 오염, 에너지, 농축수 관리의 제약을 받는다.
03 왜 중요한가
이 사례의 핵심은 소형 모듈 설비가 항상 더 싸다는 것이 아니라, 모듈화가 용량과 투자위험을 바꾼다는 점이다.
3개의 독립 RO 계열은 전체 시스템을 정지하지 않고 유지보수와 부분부하 운전을 가능하게 하며, 수요 증가에 맞춰 막, 펌프, 전기용량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다.
04 ATLAS 엔지니어링 관점
70–75퍼센트 RO 회수율도 유입수 화학과 관개용도 조건에서 봐야 한다. 실리카, 경도, 염도, 유기물이 스케일과 세정빈도를 높이면 더 높은 회수율이 최적이 아닐 수 있다. 균등화와 전처리 여과도 막경제성의 일부다. 스페인의 위험기반 재이용 규제에서는 최종 수질뿐 아니라 추적성, 모니터링, 운영신뢰성도 중요해진다.
05 출처
- Tracked via Smart Water Magazine / TEDAGUA.